[한국금융경제신문 한미진 기자]

한국금융경제신문 한미진 기자 = 견인의료기기 전문 브랜드인 디스크닥터가 만성 허리질환자들을 위한 허리보호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WD37P는 척추의 안정성과 지지력을 높여주며 추간판 탈출증, 퇴행성 협착증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식품의약안전처의 1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WD37P’는 총 22개의 공기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는 벨트형 보조 의료기기이며, 사용자의 편의성과 편안함을 고려한 특별한 벨트 디자인을 채용했다.

탈부착이 매우 쉽고, 간단하게 공기를 주입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적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야외나 실내 등에서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착용하고 활동할 수 있다.

또한 견인 판넬이 요추에 C자 곡선을 유도하며, 이는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은 분산하고 허리를 지지해준다.

‘WD37P’는 디스크닥터만의 허리 견인 시스템인 ‘3F 시스템’이 적용됐다.

3F 시스템은 허리에 딱 맞게 착용 가능하고(Fit), 프레임이 허리 굴곡을 따라(Follow) 지지해주며, 강력하게 허리를 고정(Fix)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스크닥터 관계자는 “허리가 많이 불편한 분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수시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면서

“지지력이 강하면서 활동성이 좋기 때문에 허리 건강을 지키고 개선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디스크닥터의 신제품 ‘WD37P’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