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1등급 의료기기 전문 브랜드 디스크닥터가 런닝에 특화된 슬림형 공기주입식 무릎보호대 ‘디닥핏 에어’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반복적인 러닝 동작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율적으로 완화하고, 장거리와 고강도 러닝에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디스크닥터는 공기주입식 디스크 치료기로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슬림형 무릎보호대에서는 처음으로 공기압 조절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이 기술은 디스크닥터가 특허출원한 자사 고유 방식으로, 디닥핏 에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핵심 기능인 에어쿠션 맞춤 서포트는 휴대용 펌프를 통해 사용자가 공기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 러닝 강도·지면 환경·개인 컨디션에 맞춰 최적의 지지력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는 단순 압박식 보호대와 달리, 러너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맞춤형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반복 충격이 큰 러닝 특성에 맞춰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고 흔들림을 줄여 장거리 러닝 시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착지 충격이 커지는 다운힐 러닝, 인터벌 트레이닝, 장시간 조깅 등 다양한 러닝 환경에서 무릎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이도록 설계됐다.

착용감 역시 장시간 러닝에 최적화했다.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땀 배출이 원활하고, 슬림한 구조로 러닝 타이츠나 반바지 안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쓸림을 최소화하는 부드러운 내부 마감으로 장거리 러닝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디스크닥터 관계자는 “디닥핏 에어는 러닝 중 반복되는 충격으로부터 무릎을 보호하고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국내 기술로 완성한 공기압 맞춤 시스템을 통해 기존 보호대의 한계를 경험한 러너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크닥터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스포츠 라인업 중 러닝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러너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제품 관련 정보는 디스크닥터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