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공기주입식 견인제품 전문 브랜드 디스크닥터에서 신제품 수동식 공기 주입식 목 견인치료기 ‘써비트랙’을 출시했다.
써비트랙은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에 포커스를 두었으며, 간단한 사용방법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집중해 제작됐다.

[mdtoday=최민석 기자] 공기주입식 견인제품 전문 브랜드 디스크닥터에서 신제품 수동식 공기 주입식 목 견인치료기 ‘써비트랙’을 출시했다.
써비트랙은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에 포커스를 두었으며, 간단한 사용방법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집중해 제작됐다.
덕분에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공기만 주입하면 목 전체를 편안하게 견인하는 일체형 브라켓을 통해 목을 건강한 자세로 유지시킬 수 있다.
또한 목의 생김새에 맞춰 각기 다른 높이로 공기기둥이 설계되어 있어 신체에 세밀하게 적용해 효과적인 경추 견인을 도울 수 있다. 또한 물 한 컵보다 가벼운 약 330g의 무게로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 후 공기 배출도 손쉽게 원터치로 배출할 수 있기에 집과 야외, 차량 내부와 사무실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며 사용자가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통풍 부분에도 14개의 에어홀을 삽입해 통기성을 확보했다.
추가적으로 디스크닥터 관계자는 써비트랙의 장점으로 “단지 추간판 탈출증 개선 및 퇴행성 협착증 치료에만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목이 불편하거나 뻐근한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는 수없이 여러 환자들의 입장으로 테스트하고 다양하게 발생될 수 있는 불편함을 체크해 연구개발한 결과”임을 강조했다.
디스크닥터 장기용 대표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써비트랙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마음이 기쁘다. 특히 이번에 신경을 쓴 부분이 턱 부분 이물감 감소인데,
또한 디스크닥터의 모든 제품들은 100% 국내 생산과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스크닥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