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비즈 장현주 기자]

디스크닥터㈜가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해당 시상식은 중앙일보가 주최하며, 매년 소비자 만족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준으로 각 분야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총 39개 브랜드가 선정되었으며, 디스크닥터는 ‘목·허리 견인치료기’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스크닥터는 지난 30여 년간 허리·목 디스크, 무릎·손목 보호대 및 견인기 등 정형용 제품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개발부터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100% 국내 생산하며,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3단계 검수 시스템을 운영해 높은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디스크닥터는 정밀한 착용감과 공기 견인 기술을 통해 신체에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 설계에 주력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분야의 오랜 노하우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허리 견인기 WG50 G2와 목 견인기 CS500 G2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효과를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오랜 기간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그 결과 디스크닥터 제품은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되며 해외에서도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자체 특허기술인 VAP(Vertical Air Pressure)은 공기 견인 시 상하 방향으로 압력을 전달하여 보다 안정적인 지지와 견인을 가능하게 해,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충전식 오토펌프를 적용한 공기주입식 무릎보호대 ‘디닥핏’을 출시해, 등산·운동·일상 활동에서의 무릎 보호와 회복 서포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스크닥터 관계자는 “고객의 지속적인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5년 연속 수상의 책임감을 갖고 목·허리뿐 아니라 손목, 무릎, 발목까지 일상을 지지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